
『잘 살았다고 말할 수 있기를』은 저자의 기존 책과 다른 점이 있다. 인생에서 가장 궁금한 37가지 질문들에 대한 답을 한 권의 소설책을 읽듯이 만날 수 있다는 점이다. 이 책은 여행자가 시베리아에서 길을 잃게 되면서 시작한다. 여행자는 그때 ‘카부터(kabouter)’를 만나게 된다.
| 도서명 | 잘 살았다고 말할 수 있기를,전자책 |
|---|---|
| 저자명 | 맨프레드 케츠 드 브리스 지음,김현정,양재희 공옮김 |
| 출판사 | 더블북 :북틀제작 |
| 분류기호 | 100 |
| 저자기호 | 맨897ㅈ |
| 출간년도 | |
| 대출여부 | 도서관 내 비치중 |

『잘 살았다고 말할 수 있기를』은 저자의 기존 책과 다른 점이 있다. 인생에서 가장 궁금한 37가지 질문들에 대한 답을 한 권의 소설책을 읽듯이 만날 수 있다는 점이다. 이 책은 여행자가 시베리아에서 길을 잃게 되면서 시작한다. 여행자는 그때 ‘카부터(kabouter)’를 만나게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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