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어린이가 친한 친구 혹은 잘 모르는 또래 아이들과의 사이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감정을 또래 친구들이 겪은 사례를 들어 이해하기 쉽고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소통법을 자세히 알려준다. 단순히 ‘너무 걱정하지 마, 긍정적으로 생각하렴, 좀 진정해.’처럼 어른도 하기 힘들고, 단순하면서, 비현실적인 조언이 아니라, 비록 어려운 감정을 마주한 순간이라도 아이들이 다양한 감정을 받아들이고 이해하며 다루어 나갈 수 있는 사고법과 말하기와 행동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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